대조 2단 (옛 사람 vs 새 사람)
옛 사람 vs 새 사람 / 두 길 / 두 인물 대조 + 셋째 통합 결단 (박윤선·박영선).
본문이 대조 구조 (생명 vs 사망, 진리 vs 거짓) 일 때.
본 변주의 특징
01_3points (3대지 기본형) 가 주제·교훈 중심 본문 을 받는다면, 03 은 본문이 두 가지 길·두 가지 사람·두 가지 자리 를 정면 대조하는 경우의 본론 형식. 박영선의 "~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" 통념 뒤집기 + 박윤선 강해 전통의 옛 사람 vs 새 사람 / 율법 vs 은혜 대조 신학을 본론 골격으로 사용. 03 은 3대지 변형 으로, 1·2대지가 대조축 으로 사용되고 마지막 단락이 결단/적용/통합 으로 흐름.
핵심 차별점: 4유형 (단계 심화 / 시간 순서 / 절 순서 / 인물 변화) 모두 순차 진행 구조라면, 03 은 병렬 대조 구조. 회중이 둘 사이에서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 자기 점검하게 만드는 본론.
표준 구조 (대조 2단 + 통합)
[1] 첫째 — 옛 사람 / 좁은 길 / 율법의 자리 (절 N-N)
[2] 둘째 — 새 사람 / 넓은 길 / 은혜의 자리 (절 N-N)
[3] 셋째 — 두 길 사이에서 우리는 어디에 서는가 (통합·결단)
대지 번호 명시 ("첫째/둘째/셋째") + 부제목 + 절 범위. 셋째는 대조 통합 + 결단 자리 로, 짧음 (대지당 1,500~2,500자 룰에서 1,200~1,800자로 축소 가능).
- 두 대지가 균형 이어야 함 — 첫째 옛 사람을 5단락 풀고 둘째 새 사람을 1단락만 풀면 대조 무너짐. 분량 균형 ±20% 이내.
- 셋째 = "통합 + 결단" 의무 — 두 길만 보여주고 끝내면 회중 외면. 박영선 "한국 교회 통념 거명 → 그게 아니고" 처럼 셋째 단락에서 회중을 한쪽 길로 초청 해야 함.
- 부정 진입 어휘 권장 — "우리는 OO 인 줄 알았는데, 본문은 ~ 라고 합니다" / "세상은 ~ 라고 말하지만, 본문은 정반대를 말합니다" — 박영선 특징 표현 톤
- 부제목에 대조축 명시 의무 — "첫째, 좁은 길의 자리" / "둘째, 넓은 길의 자리" — 두 부제목만 봐도 대조축이 드러나야 함
- 셋째 부제목 = 질문형 권장 — "셋째, 우리는 어느 자리에 서 있습니까" / "셋째, 오늘 우리가 선택할 길"
- 인용·예화는 두 대지에 대칭 배치 권장 — 첫째에 옛 인물 사례 / 둘째에 새 인물 사례
- 두 길의 결과 까지 풀어내야 함 — 두 길만 묘사하고 결과 (생명·사망 / 영광·수치) 까지 안 따라가면 회중 결단 동기 약화
예시 1 — 마 7:13-14 좁은 길 (두 길·두 운명)
제목: 두 문, 두 길, 두 운명
첫째, 넓은 문과 멸망의 길에는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(13절). — 옛 사람이 본능적으로 들어서는 자리. 편하고, 함께 가는 사람이 많고, 길이 넓음.
둘째, 좁은 문과 생명의 길에는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(14절). — 새 사람이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자리. 어렵고, 외롭고, 길이 좁음.
셋째, 우리는 오늘 어느 문에 서 있습니까 (13-14 통합). — 통합 + 결단. 회중 직면.
→ 두 대지가 문·길·사람 수 라는 대조축으로 평행. 셋째에서 "우리는 어디에 섭니까" 질문으로 회중 초청.
예시 2 — 롬 6 옛 사람 vs 새 사람 (시간·존재 변화)
제목: 죽었던 자, 살아난 자
첫째, 옛 사람의 자리에서 우리는 죄에게 종노릇 했습니다 (1-11절). — 부정 진입: "그게 우리 자리인 줄 알았어요."
둘째, 새 사람의 자리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 있습니다 (12-14절). — 박영선 톤: "그게 아니고,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난 자입니다."
셋째,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누구로 살아갑니까 (15-23 통합). — 결단 자리.
→ 박영선의 "애굽→광야→가나안" 프레임을 본론 골격으로 활용. 두 자리가 대조 되고 셋째에서 통합·결단.
- ❌ 대조축 불일치 — 첫째는 "옛 사람", 둘째는 "성령의 열매" 같이 대조축이 다른 차원으로 빗나감
- ❌ 분량 불균형 ±20% 초과 — 첫째만 길게 / 둘째 짧게
- ❌ 셋째 누락 — 두 길만 보여주고 끝
- ❌ 셋째 = 단순 요약 — "첫째는 ~, 둘째는 ~ 였습니다" 식 요약 X. 통합 + 결단 의무
- ❌ 본문 형식 무시한 강제 선택 — 사건 본문에 대조 2단 강제. 마9 중풍병자 같은 본문은 02_verse_by_verse
- ❌ 3대지 + 대조축 X — 첫째·둘째·셋째가 모두 독립 주제이면 01_3points 가 맞음. 03 은 두 길 대조 + 통합 결단 구조
- ❌ 부정 진입 어휘 남발 — "그게 아니고" / "~인 줄 알았는데" 가 매 문단마다 등장하면 톤 무거워짐. 셋째 진입 + 핵심 1~2회
[ ] 본문 형식이 두 길·두 사람·두 자리 대조 본문 (매칭 확인)
[ ] 3유형 중 1개 (옛 사람 vs 새 사람 / 두 길 vs 두 운명 / 두 인물 vs 두 자리)
[ ] 부제목에 대조축 명시 ("좁은 길의 자리" / "넓은 길의 자리")
[ ] 두 대지 분량 균형 ±20% 이내
[ ] 셋째 = 통합 + 결단 (단순 요약 X)
[ ] 셋째 부제목 질문형 권장
[ ] 두 길의 결과 (생명·사망 / 영광·수치) 까지 풀이
[ ] 대조축 일치 (대조 차원이 빗나가지 않음)
[ ] 부정 진입 어휘 셋째 진입 + 핵심 1~2회 (남발 X)
[ ] 분량 청년목요 6,200~8,800자 / 주일 7,500~10,500자
[ ] 인용·예화 두 대지에 대칭 배치
관련 모듈: 01_3points (주제·교훈 중심 본문 — 기본형), 02_verse_by_verse (사건·대화체 본문), ../exegesis/01_core_verse_focus.md (대지 안 풀이 룰), ../conclusion/01_slogan_blessing.md (대조 통합 → 결론 수렴)
(미작성) ⚠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