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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-20260522-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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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좌만_빼고_다_너의_것_그리스도_그림자의_자리

목사samuel
예배청년부
본문창세기 41:33-45
날짜2026-05-22 (금)
📝 정식
📋 간략

정식 = 가이드 §10 (말씀 요약 + 본문 이해 + 질문 + 적용). 간략 = 1장, 질문 위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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섹션별 본문 (11개)

본문

837자
> 33.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 하시고 > 34.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> 35. 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> 36.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> 37.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> 38.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**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** 하고 > 39.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> 40.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**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** > 41.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> 42.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> 43.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> 44.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이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 하고 > 45. 그가 요셉의 이름을 **사브낫바네아**라 하고 또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니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

시놉시스

487자
> **본문 한 줄.** 13년을 기다린 요셉이 30세에 애굽 총리가 됩니다. 인장 반지, 세마포 옷, 금 사슬, 버금 수레 — 바로는 *왕좌만 빼고 다* 줍니다. > > **명제.** 요셉이 받은 그 자리는 *요셉의 자리*가 아닙니다. 그 자리에 결국 앉으실 분은 *그리스도* 십니다. 요셉은 그분의 *그림자* 입니다. > > **세 가지 적용.** > 1. **알아보시는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입니다** — 본문 38절을 *너 자신에게 들리는 한 문장* 으로 받으세요. > 2. **왕좌만 빼고 다 너의 것** — 인장과 새 이름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에게 *이미 주어진* 것임을 받으세요. > 3. **요셉이 가리키는 진짜 즉위식** — 사 53장의 고난, 빌 2장의 비하, 계 5장의 어린양 — 그 자리에서 완성됩니다. > > **한 주 한 가지.** 이번 한 주, *나를 알아봐 줄 사람*을 찾지 말고 *나를 이미 아시는 그분* 앞에 하루 5분 앉으세요.

서론 — 나를 알아봐 줄 사람을 기다리던 시절

1271자
사랑하는 청년 여러분, 한 가지 물어볼게요. 여러분, 누군가 나를 *알아봐 주기를* 기다린 적 있으세요? 면접관, 교수님, 상사, 좋아하는 그 사람. *"제가 이런 사람이에요. 좀 봐 주세요"* — 마음속으로 외친 적이요. 저도 청년 때 그랬습니다. *증명* 하려고 자기소개서를 다섯 번 고쳐 쓰고, 어떻게든 *내가 괜찮은 사람*이라는 걸 보여주려고 애썼어요. 그런데 그렇게 애쓸수록 더 *공허*했습니다. **"왜 아무도 나를 안 알아봐 주지?"** — 그 외로움 한 줄, 아시지요. 오늘 그 외로움을 본문이 직접 다룹니다. 본문이 *영화처럼* 펼쳐지는 한 장면이 있어요. 같이 들어가 봅니다. **창 41:38** >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**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**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여러분, 13년이에요. 17세에 팔린 요셉이 30세에 이 한 문장을 듣습니다. 그동안 요셉을 *알아봐 준 사람*은 거의 없었습니다. 형들은 그를 *팔았고*(창 37:28), 보디발의 집은 그를 *옥에 내쳤고*(창 39:20), 술 맡은 관원장은 그를 *잊었습니다*(창 40:23). 본문 그대로 — "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." 13년 내내 *알아봐지지 않는* 사람이었어요. 그런데 어느 날 바로가 말합니다. *"이 사람이다."* 그것도 요셉의 *스펙*을 본 게 아니에요. 본문 41:14을 같이 보세요. **창 41:14** >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**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** 바로에게 들어가니 수염을 막 깎고, 옥에서 끌려 나온 죄수입니다. 이력서 한 줄도 없는 사람이에요. 그런데 바로가 말합니다. **"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."** 여러분, 13년 동안 *사람*이 알아보지 못한 그 자리에서, 본문은 *누가 알아보셨다* 고 말합니까? 사람이 아니에요. 본문 39절 — *"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."* 알아보신 분은 **하나님**이셨어요. 사람은 그 알아보심을 *뒤늦게* 읽었을 뿐입니다.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어떻게 다가오면 좋겠어요? 저는 이 한 가지만 붙들고 가고 싶어요. **"나를 알아보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. 그분이 정하시면, 사람은 따라옵니다."** 오늘 본문에서 함께 나눌 말씀은 세 가지입니다. > **첫째,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은 알아보십니다.** > **둘째, 왕좌만 빼고 다 너의 것입니다.** > **셋째, 요셉이 가리키는 진짜 즉위식이 있습니다.** 함께 나누겠습니다.

배경 해설 — 13년의 끝, 일곱 단계의 즉위식

952자
본문에 들어가기 전에, 잠깐 짚을게요. 요셉은 17세에 형들 손에 팔립니다(창 37:2). 보디발의 집에서 일하다 누명을 쓰고 옥에 갇혀요(창 39장). 옥에서 술 맡은 관원의 꿈을 풀어 줍니다. *"나를 기억해 달라"* 부탁하지만, 그 사람은 *만 2년* 동안 요셉을 잊어요(창 41:1). 본문 41장 46절을 보면, 요셉이 바로 앞에 섰을 때 **30세** 입니다. **17세 → 30세. 13년이에요, 여러분.** 그 13년 동안 요셉이 무슨 생각을 했을지, 본문은 직접 말하지 않습니다. 다만 본문은, 그 13년의 끝에서 일어나는 일을 *영화처럼* 보여 줍니다. 한 사람이 *왕 다음 자리*로 올라가는 장면이에요. 본문 41절부터 45절까지, **일곱 단계**가 차례로 진행됩니다. > 1) 바로가 *총리로* 임명합니다. (41절) > 2) 자기의 *인장 반지*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웁니다. (42절) > 3) *세마포 옷*을 입힙니다. (42절) > 4) *금 사슬*을 목에 걸어 줍니다. (42절) > 5) *버금 수레* — 바로 다음 가는 수레에 태웁니다. (43절) > 6) 무리가 앞에서 *"엎드리라"* 소리지릅니다. (43절) > 7) 새 *이름* — 사브낫바네아 — 를 줍니다. (45절) 여러분, 이건 그냥 임명장 한 장 받는 일이 아니에요. **즉위식**입니다. *대통령 다음 자리*에 앉히면서 — 인감, 정장, 목걸이, 차, 사람들의 절, 그리고 *새 이름* 까지 한꺼번에 주는 거예요.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놓치면 안 되는 한 줄이 있어요. 40절 마지막. 바로가 요셉에게 말합니다. **창 41:40** >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**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** **왕좌만 빼고 다 너의 것.** 청년 여러분, 이 문장 한번 마음에 새겨 두세요. 오늘 본문이 우리를 데려가려는 자리가 바로 여기입니다.

본론 1 —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은 알아보십니다

1562자
첫째, **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은 알아보십니다.** 본문 37-38절 다시 봅니다. **창 41:37-38** >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**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**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여러분, 바로는 *애굽의 왕*입니다. *살아있는 신*으로 여겨졌던 사람이에요. 그 입에서 나온 말이 **"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"** 입니다. 본문 그대로 읽으면 *엘로힘* — 신적 존재 일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. 바로가 완전한 신앙고백을 한 게 아니에요. 그런데 그 입에서도 *이 사람 안에 신적인 무엇이 있다*는 인정이 흘러나옵니다. 왜 그랬을까요? 본문이 답합니다. 39절 — *"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."* 사람을 *알아본 분*은 바로가 아니라 *바로 위에 계신 분* 이셨어요. 바로는 그저 *받아 읽은* 거예요. 그리고 청년 여러분, 이 *알아보심* 이 본문 41장에서 처음 시작된 게 아닙니다. 13년 동안 *내내 작동* 하고 있었어요. 본문이 그것을 세 번 반복해서 말해 줍니다. **창 39:2** >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**창 39:21** >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**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** **창 41:38** > 이와 같이 **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**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여러분, 보디발의 집에서도 *함께 하시고*, 감옥 간수장 앞에서도 *함께 하시고*, 13년 끝의 바로 앞에서도 *그 함께 하심이 드러납니다*. **사람이 알아보든 못 알아보든, 알아보시는 분은 *처음부터 끝까지* 계셨던 것입니다.** 그래서 본문은 요셉의 13년을 *낭비된 시간* 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. 본문 39:2 — *"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."* 옥에 갇혀 있어도 *형통한 자*입니다. 그것이 본문이 *함께 하심* 을 보는 방식이에요. 청년 여러분, 솔직하게 한 가지 짚을게요. 본문이 말하는 *알아보심* 은 *이력서* 가 아닙니다. 바로가 알아본 것은 학점도, 어학 점수도, 인턴 경력도 아니에요. **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흔적**입니다. 옥에서도 *내가 아니라 하나님*이라고 말한 요셉의 입(창 41:16). 누명을 써도 *간수장* 에게 신뢰를 받은 요셉의 일(창 39:21-23). 죄수에게도 꿈을 풀어 *그가 평안해질 말씀*을 건넨 요셉의 손(창 40:8). 그게 *영의 흔적* 이에요. 여러분, 이번 한 주 한 가지만 점검해 보세요. **나는 사람이 알아봐 줄 줄을 채우려고 살고 있나, 하나님의 영이 빚으시는 흔적을 받아내며 살고 있나.** 이력서를 채우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. 그런데 *그게 전부* 가 되면, 13년 동안 빚으시는 *하나님의 손길* 을 우리는 *낭비된 시간* 으로만 읽게 됩니다. 본문은 정반대로 말해요. 그 13년이 *총리의 자격* 이었습니다.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. **알아보시는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십니다.** 그분이 정하시면, 사람은 따라옵니다.

본론 2 — 왕좌만 빼고 다 너의 것입니다

3116자
둘째, **왕좌만 빼고 다 너의 것입니다.** 본문 40절 다시 봅니다. **창 41:40** >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**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** 여러분, 이 한 문장에서 멈춰 보세요. 바로가 한 죄수에게 *"왕좌만 빼고 다 너의 것"* 이라고 말합니다. 13년 *알아봐지지 않던* 사람에게요. 그리고 본문이 41-45절에서 그 *다* 가 무엇인지 차례로 보여 줍니다. 본문에는 일곱 가지가 나와요. 그 중에서 오늘 두 가지만 깊이 들여다보겠습니다. **인장 반지** 와 **새 이름** 입니다. ### 첫 번째 — 인장 반지 (창 41:42) **창 41:42** > 자기의 **인장 반지**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여러분, 한 단어씩 천천히 보세요. *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*. 이건 바로의 *손* 에서 *빠진* 반지입니다. 그것이 옮겨가서 *요셉의 손* 에 *끼워집니다*. 인장 반지가 뭡니까? 그 시대의 *왕의 도장* 입니다. 이걸 가진 사람이 찍으면, 그게 곧 *왕의 명령* 이에요. 바로의 권한이 *요셉의 손가락* 으로 그대로 옮겨가는 거예요. 본문 어디에도 *요셉이 손가락을 내밀었다* 는 말이 없습니다. *바로가 빼서, 바로가 끼웠어요*. 이 장면이 신약에서 어떻게 우리에게 옵니까? 같이 보세요. **엡 1:13** >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**약속의 성령으로 인 치심을 받았으니** *인 치심을 받았으니.* 청년 여러분, 우리 손가락에도 *인장* 이 끼워져 있다는 말씀입니다. 그것이 **약속의 성령** 입니다. *너희가 자격이 있어서* 가 아닙니다. *그 안에서 또한 믿어* — 그리스도 안에서 받았다는 거예요. 인장 반지가 *바로의 손에서 빠져 요셉의 손에 끼워졌듯*, 성령의 인이 *그리스도의 자리에서* 우리에게 *옮겨와 박혔습니다*. 그리고 한 절 더 들여다 보세요. **고후 1:22** > 그가 또한 우리에게 **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** *인 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느니라.* *보증* 이라는 말이 들어옵니다. 이 말은 *계약금* 이에요. 부동산 계약을 할 때 *전체 값* 을 다 치르지 않아도 *계약금* 이 들어가면 *그 집은 이미 그 사람의 집* 이지요. 그처럼 성령은 우리에게 *전체 구원의 계약금* 으로 주어졌어요. *나머지 값* 은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다 치러집니다. 그런데 *계약은 이미 끝났어요.* 자, 본문으로 돌아옵니다. **창 41:42** — *바로가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*. 이 한 장면이 오늘 *우리에게* 일어난 일입니다. *하나님이 자기의 인을 빼어 — 그리스도 안에서 — 우리 손에 끼우셨어요.* 그러니 청년 여러분, *인정받기 위해 손가락을 내미는 자세* 를 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. 인장은 *이미 끼워져 있어요.* ### 두 번째 — 새 이름 사브낫바네아 (창 41:45) **창 41:45** > 그가 요셉의 이름을 **사브낫바네아** 라 하고 또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니라 여러분, *이름이 바뀌었어요*. 13년 동안 *죄수 요셉* 이었던 사람이 이제 *사브낫바네아* 입니다. 본문이 이름을 *새로 정해서* 부르는 장면이에요. 이름이 바뀐다는 것이 그 시대에 어떤 의미였습니까? *정체성* 이 바뀐 거예요. 옛 *죄수 요셉* 은 끝났습니다. 새 사람으로 *다시 태어났습니다.* 그리고 *이름을 지어준 분* 은 *바로* 입니다. 요셉이 자기 이름을 *고른 게 아니에요*. 이 장면이 신약에서 어떻게 옵니까? 같이 보세요. **계 2:17** >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**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**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여러분, *흰 돌* 위에 *새 이름* 이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. 그리고 *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* 고 해요. **이 이름은 SNS 에 올리는 이름이 아니에요. 인스타 프로필에 적는 이름이 아니에요.** *그분과 너 사이* 에만 있는 이름입니다. *받는 자* 만 압니다. 그리고 *그 이름을 누가 정합니까*? 한 절을 더 보세요. **사 62:2** >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,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**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** 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*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.* 청년 여러분, 너의 이름을 *너의 인스타 팔로워* 가 정하지 않아요. *너의 면접관* 이 정하지 않아요. *심지어 너 자신* 이 정하지 않아요. **여호와의 입으로 정해집니다.** 자, 본문으로 돌아옵니다. **창 41:45** — *그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라 하고*. 이 한 장면이 오늘 *우리에게* 일어난 일입니다. *하나님이 친히 우리에게 새 이름을 부르셨어요.* 그 이름은 — *그 흰 돌* 위에 기록되어 — 그분과 너 사이에 있습니다. ### 받는 자리, 빼앗는 자리 청년 여러분, 본문이 보여 주는 일곱 단계를 다시 보세요. 인장은 *바로가 빼서* 끼웠고, 옷은 *바로가 입혔고*, 사슬은 *바로가 걸어 주었고*, 수레는 *바로의 것* 이고, 호령은 *바로의 명령* 이고, 이름은 *바로가 지었어요*. **요셉이 자기 힘으로 한 게 아무것도 없어요.** 본문 어디에도 *요셉이 신청서를 냈다*는 말이 없습니다. 그런데 우리는 이 자리를 *내가 따 내려고* 살아요. 직장의 자리, 관계의 자리, *나를 인정해 줄 사람*의 자리. *어떻게든 내가 됐다*는 걸 만들고 싶어 해요. 괜찮아요. 그 마음 압니다. 그런데 본문은 *반대로* 말해요. **그 자리는 받는 자리** 입니다. 빼앗는 자리가 아니에요. *주어진 것을 받는* 자리예요. 이게 *복음* 입니다. 율법은 *네가 만들어내라* 고 합니다. 복음은 *내가 너에게 주었다* 고 말씀합니다. 본문 41:42 의 *인장 반지* 도 — 본문 41:45 의 *새 이름* 도 — 다 *주어진 것* 입니다. **왕좌만 빼고 다 너의 것** 입니다. 왕좌 — 곧 *주 되심* — 은 하나님 한 분께만 있고, 그 외에는 *그리스도 안에서 다* 너에게 주셨어요.

본론 3 — 요셉이 가리키는 진짜 즉위식이 있습니다

3924자
셋째, **요셉이 가리키는 진짜 즉위식이 있습니다.** 청년 여러분, 본문을 *교훈* 으로만 읽으면 우리는 또 *지치게* 됩니다. *"너도 13년을 견뎌라"* 로 끝나면 본문은 *고생담* 이 돼요. 율법이 됩니다. 본문은 그렇게 끝나지 않습니다. 본문 45절을 다시 보세요. **창 41:45** > 그가 요셉의 이름을 **사브낫바네아** 라 하고 *사브낫바네아* 의 뜻은 학자들마다 다르게 봅니다. 일부 학자는 *"그 신이 '그는 살 것이다' 라고 말씀하셨다"* 로 추정합니다. **그는 살 것이다.** 13년 *죽음과 같은 자리* 에서 보낸 요셉에게 — 이 한 줄이 *새 이름* 으로 주어진 거예요. 그런데 청년 여러분, 이 한 줄은 *요셉에게서 완성되지 않습니다.* 요셉이 받은 그 즉위식 — 인장, 옷, 사슬, 수레, 호령, 이름 — 은 *훨씬 큰 즉위식* 의 *그림자* 입니다. 본문은 우리를 그 *실체* 로 데려갑니다. 성경 세 본문을 차례로 따라가 봅니다. ### 첫째, 사 53장 — 고난받는 종이 먼저 있습니다 **사 53:2-3** >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**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**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**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** 질고를 아는 자라 여러분, 이 한 절을 천천히 들어 보세요. *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다.* *멸시를 받고,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다.* — 누가 떠오릅니까? 요셉이 떠오릅니다. *형들에게 팔린* 요셉(창 37:28). *보디발의 집에서 누명 쓴* 요셉(창 39:20). *옥에서 잊혀진* 요셉(창 40:23). 그런데 사 53장의 이 한 사람은 *요셉보다 더 깊이* 갑니다. 한 절 더 보세요. **사 53:5** >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**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** 그가 **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** 여러분, 요셉은 *자기 일* 로 옥에 갔어요. 누명이지만, 어쨌든 *요셉 자신* 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. 그런데 사 53장의 이 사람은 *우리의 허물 때문* 에 찔리고, *우리의 죄악 때문* 에 상합니다. *남의 죄* 를 진 거예요. **요셉의 13년은 *그림자*, 이분의 고난은 *실체* 입니다.** ### 둘째, 빌 2:6-11 — 비하와 즉위가 한 흐름입니다 이 *남의 죄를 진 한 사람* 이 어떻게 *즉위* 까지 갑니까? 빌립보서가 그 흐름을 한 호흡으로 보여 줍니다. **빌 2:6-8** > 그는 **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**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**자기를 비어**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**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**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여러분, *근본 하나님의 본체* 였던 분이 *자기를 비어* 종의 형체를 가지셨어요. 종이 되셨다 — 누가 떠오릅니까? 보디발의 집 *종* 으로 산 요셉이 떠오릅니다. 그런데 빌 2장의 이 한 분은 *보디발의 집* 이 아니라 *십자가까지* 내려가십니다. *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.* 요셉의 옥보다 *깊은* 자리예요. 그리고 비하는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. 바로 이어 옵니다. **빌 2:9-11** > 이러므로 **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**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**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**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**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** 청년 여러분, 본문 창 41장 43절을 떠올려 보세요. **창 41:43** >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**엎드리라** 하더라 *무리가 엎드렸어요.* — 요셉 앞에서요. 그런데 빌 2장은 누구 앞에서 무릎이 꿇어진다고 합니까? **모든 무릎이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.** *애굽 무리* 가 아닙니다. *하늘과 땅과 땅 아래의 모든 무릎* 입니다. **요셉의 즉위식이 *작은 그림자*, 그리스도의 즉위식이 *모든 우주적 실체* 입니다.** 그리고 빌 2장이 주신 *새 이름* 도 있습니다. *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.* 요셉이 받은 *사브낫바네아* 는 *애굽 안* 에서만 통하는 이름이에요. 그런데 그리스도에게 주어진 이름은 *모든 이름 위* 에 있습니다. **요셉의 새 이름은 *그림자*, 그리스도의 새 이름은 *실체* 입니다.** ### 셋째, 계 5장 — 어린양의 즉위식, 완성된 자리 이 *모든 무릎이 꿇는 그 자리* 가 어떻게 완성되어 있는지, 본문이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보여줍니다. **계 5:6-7** >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**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** 그에게 **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** 이는 **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** 이더라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여러분, 이 장면 한번 천천히 보세요. *보좌* 가 있어요. 그 옆에 *어린양* 이 서 있어요. *일찍이 죽임을 당한* 어린양입니다. 사 53장의 *찔리고 상한* 그분, 빌 2장의 *십자가에 죽으신* 그분 — 그분이 *여기* 에 서 계세요. 그런데 *죽임을 당한* 모습 그대로, *보좌 곁에* 서 계세요. 그리고 그분이 *두루마리를 취하십니다*. 이건 *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결재권* 이에요. 본문 창 41:42 의 *인장 반지* 가 *애굽* 한 나라에 통하는 결재권이라면, 계 5장의 두루마리는 *온 우주* 에 통하는 결재권입니다. **요셉의 인장이 *그림자*, 어린양의 두루마리가 *실체* 입니다.** 그리고 모든 무릎이 어떻게 됩니까? 한 절 더 보세요. **계 5:11-13** >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**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** 큰 음성으로 이르되 **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**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**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**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*만만이요 천천.* — 천천만만의 천사가 무릎을 꿇어요. *하늘 위와 땅 위와 땅 아래와 바다 위와 그 가운데 모든 만물* 이 — 어린양께 — 무릎을 꿇어요. 청년 여러분, 본문 창 41:43 의 *애굽 무리가 엎드리는 장면* 을 다시 떠올려 보세요. 그리고 계 5장의 *천천만만의 무릎 꿇음* 을 함께 보세요. **요셉의 즉위식은 그 큰 즉위식을 *살짝 비추는 그림자* 입니다.** ### 그림자와 실체 청년 여러분, 본문을 *요셉처럼 살자* 로만 읽지 마세요. 그건 *율법* 이고, 율법은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. **본문을 *요셉이 가리키는 어린양* 으로 읽을 때, 우리는 다른 한 줄을 듣습니다.** **"내가 받은 그 즉위식은, 어린양이 십자가와 보좌에서 다 이루신 그 즉위식 안에 있다."** 내 인장 반지는 — 그분 손에 박힌 *못 자국* 위에서 (요 20:25-27 의 그 손입니다). 내 새 이름은 — 그분이 *어린양의 흰 돌* 위에 *친히 새겨주신 그 이름* 입니다 (계 2:17). 본문 창 41장의 일곱 단계 즉위식은 — 사 53장에서 비하되시고, 빌 2장에서 즉위 선언되시고, 계 5장에서 완성되신 — **어린양의 즉위식의 *작은 그림자* 였어요.** 그래서 너의 *알아봐지지 않은 13년* 은 *낭비된 시간* 이 아닙니다. **그분 안에서, 그분이 *살리시는 자리* 의 일부** 입니다. *사브낫바네아* — *그는 살 것이다* — 가 요셉에게서 *그림자* 로 시작되어, 어린양 안에서 *영원히* 완성됩니다.

결론 — 알아봐 줄 사람을 기다리지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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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청년 여러분. 오늘 우리는 13년이 지난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. *알아봐지지 않던* 사람을 *바로가 알아보는* 장면을 보았어요. 그런데 본문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*바로가 결국 알아본다* 가 아니에요. *바로 위에 계신 하나님이 정하시면, 사람은 따라온다* 였습니다. 본문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. *바로가 빼서 끼워준 인장 반지* 가 — 그리스도 안에서 *우리에게 끼워진 성령의 인* 의 그림자였어요(엡 1:13, 고후 1:22). *바로가 지어준 새 이름* 이 — 어린양이 *흰 돌 위에 새겨주신 새 이름* 의 그림자였습니다(계 2:17, 사 62:2). 그리고 요셉의 *일곱 단계 즉위식* 이 — 사 53장의 *고난받는 종*, 빌 2장의 *비하와 즉위*, 계 5장의 *어린양의 즉위식* 의 *그림자* 였어요. 본문이 우리를 데려가는 자리가 이것입니다. **이미 알아보시는 분이 계신 자리. 이미 다 주신 자리. 어린양이 다 이루신 자리.** 그분이 정하시면, 사람은 *나중에* 따라옵니다. 본문 38절 — 13년 만에야 바로가 *드디어* 입을 열었지요. 그 한 문장 안에서, 13년 전부터 알아보고 계셨던 분이 *드러난* 거예요. 여러분, 이번 한 주 한 가지만 해 보세요. **"하루 5분, 나를 알아봐 줄 사람을 찾지 말고, 나를 이미 아시는 그분 앞에 앉으세요."** 자기소개서 한 줄을 더 고치는 시간 대신, 5분만요. 인스타 피드 한 번 넘기는 시간 대신, 5분만요. 그 5분 동안 본문 38절을 *그대로* 읽어 보세요. *"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."* 그 한 문장을 *너 자신에게* 들리는 한 문장으로 받으세요. 그리고 마음에 한 번 더 새겨 두세요. **왕좌만 빼고 다 너의 것** 입니다. *주 되심* 은 그분께만 있고, 그 외에는 *그리스도 안에서 다* 너에게 주셨습니다. *인장 반지* 도 — 약속의 성령으로 이미 끼워졌어요(엡 1:13). *새 이름* 도 — 어린양의 흰 돌 위에 이미 새겨졌어요(계 2:17). *모든 무릎이 꿇는 그 자리* 도 — 어린양 안에서 이미 시작되었어요(빌 2:10, 계 5:13). 요셉이 받은 그 총리 자리는 — 결국 — *어린양이 십자가와 보좌에서 완성하신 그 자리* 의 *그림자* 였어요. 너의 자리도 마찬가지입니다. 너의 알아봐지지 않은 13년도, 그리스도 안에서 *그분이 살리시는 자리* 의 일부입니다. *알아봐 줄 사람을 기다리지 마세요.* 이미 너를 아시는 분 앞에 앉으세요. 그분이 정하시면, 사람은 따라옵니다. 그리고 사람이 따라오지 않아도 — **어린양의 알아보심만으로 충분합니다.** 13년을 견딘 요셉이 가리킨 그 어린양의 즉위식을 — 오늘 여러분도 보고 살아가시기를 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. 기도하겠습니다. > 하나님 아버지, 알아봐 줄 사람을 기다리며 외롭게 살아온 청년들의 마음을 아십니다. 오늘 본문 앞에서, 13년 동안 *함께 하셨던* 그분이 *알아보시는 분* 이심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. 바로가 빼서 끼운 인장이 — 그리스도 안에서 *약속의 성령* 으로 우리 손에 박혔음을 받게 하옵소서. 바로가 지어준 새 이름이 — 어린양의 흰 돌 위에 *우리 이름* 으로 새겨졌음을 알게 하옵소서. 요셉의 일곱 단계 즉위식이 — 사 53장의 고난, 빌 2장의 비하, 계 5장의 어린양의 즉위 안에서 완성되었음을 보게 하옵소서. 그 자리를 *받지 못한 사람처럼 바둥거리며* 살지 않게 하옵소서. 13년을 견딘 요셉이 가리킨 진짜 어린양,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*오늘 한 주* 동안 더 깊이 의지하게 하옵소서.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. 아멘.

기도제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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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알아봐 줄 사람을 사람의 자리에서 찾지 않고, *13년 동안 함께 하시는 그분* 앞에 먼저 앉게 하옵소서. 2.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받은 것 — 약속의 성령의 인 치심(엡 1:13), 어린양의 흰 돌 위 새 이름(계 2:17) — 을 매일 *받아 살게* 하옵소서. 3. 나의 알아봐지지 않은 시간을 *낭비된 시간* 으로 읽지 않고, *어린양이 살리시는 자리* 의 일부로 받게 하옵소서.

추천 찬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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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주 다시 오실 때까지 (Crown Him with Many Crowns, 한국어 번안)** — 또는 **어린 양의 보좌 앞에 (계 5장 기반)** 오늘 설교의 핵심은 *요셉이 받은 그 자리가 결국 어린양이 십자가와 보좌에서 완성하신 자리의 그림자* 라는 것입니다. *왕좌만 빼고 다 너의 것* — 이라는 한 줄은, *주 되심은 어린양께* 라는 한 줄에서만 비로소 의미가 있습니다. 이 찬양을 통해 *모든 무릎이 어린양 앞에 꿇는다* 는 계 5장의 실체가 — 본문 창 41:43 의 그림자를 넘어서 — 우리 앞에 다시 서기를 바랍니다. 오늘 한 주를 이 한 줄로 시작하면 좋겠습니다.

나눔 질문

474자
1. 본문은 13년 동안 *세 번 반복해서* "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" 라고 말합니다(창 39:2, 39:21, 41:38). 너의 알아봐지지 않은 시간 속에서도 *함께 하셨던 그분* 의 흔적이 있다면 어디였나요? 같이 나눠 봅시다. 2. 본문 창 41:42 의 *인장 반지* 와 본문 창 41:45 의 *새 이름* 이 — 엡 1:13 의 *약속의 성령의 인 치심* 과 계 2:17 의 *흰 돌 위 새 이름* 으로 우리에게 옮겨왔습니다. *직장 / 관계 / 인스타 / 과거의 죄* 중 어디서 가장 *바둥거림* 을 내려놓아야 할까요? 3. 사 53장의 *고난받는 종*, 빌 2장의 *비하와 즉위*, 계 5장의 *어린양의 즉위식* — 이 세 본문이 요셉의 13년 위에서 어떻게 흐르는지 한번 같이 짚어 봅시다. 그리고 *너의 알아봐지지 않은 시간* 도 그 흐름의 일부일 수 있다는 한 줄을, 이번 한 주 어떻게 받아 살아 보시고 싶으세요?